[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샤이니 키가 매끈한 피부를 자랑했다.
키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방사수 중 입니다 #놀라운토요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키는 회색 후드를 뒤집어 쓰고 있다. 키는 근접 셀카에도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살짝 발그레한 볼과 연한 핑크빛 입술이 도드라져 말랑하고 촉촉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키는 지난 11월 26일 첫 번째 앨범 'FACE'를 발표, 타이틀곡 '센 척 안 해'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