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희열의 스케치북' 윤하, 퀸의 ‘Love Of My Life’ 열창

입력 2018-12-15 00: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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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하가 퀸의 ‘Love Of My Life’을 연주하고 열창했다.

15일 밤 12시 25분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윤하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하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기다리다'를 부르며 등장했다.

윤하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인기를 끈 퀸의 ‘Love Of My Life’를 직접 연주하고 열창해 관중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윤하는 신곡에 대해 “지금의 좋은 감정이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후에도 지속될 수 있기 바라는 마음에 쓴 곡”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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