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박나래, 셀럽파이브 ‘셔터’ 출제에 “송은이 사비로 제작”

입력 2018-12-15 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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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셀럽파이브 ‘셔터’가 나왔다.

1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37회에는 셀럽파이브 ‘셔터’ 등장에 당혹감을 드러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순대곱창 라운드에는 셀럽파이브의 노래 ‘셔터’가 나왔다. 이에 키는 “나온 지 일주일 됐는데 벌써 문제로 출제됐냐”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뮤직비디오는 본적이 있는데 음이 본인들 한계보다 높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선 들어보기로 하고 노래가 나오자 혜리는 이덕화의 피처링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내 신나는 리듬에 모두 신나게 안무까지 선보였다. 신동엽은 1차 듣기 시기가 지난후 “많이 쓰긴 했는데 말이 안돼”라고 혼란스러워했다.

키는 “노래 가사에 돈이 나와?”라고 당혹감을 드러냈다. 박나래는 “그럴 수도 있어”라며 “송은이 선배님이 결혼자금으로 모아놓은 돈으로 제작을 했다고 했어”라고 꿀정보를 흘렸다. 이에 혜리는 수익정산은 어떻게 되냐고 호기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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