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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포텐 터졌다" 다비치 이해리, 발그레 꽃미소

입력 2018-12-16 13: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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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인스타그램
이해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이해리는 사진과 함께 "집왔어요. 모두들 굳나잇!!! 또는 불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해리는 핑크 컬러의 맨투맨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수줍은듯한 그녀의 미소가 러블리하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 7월 다비치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로 활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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