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한고은와 이준이 뜻밖의 관계로 눈길을 끌었다.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솔리드의 이준과 사돈 관계로 드러나는 한고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고은은 이날 미국에서 살고 있는 막냇동생에게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LA에서 지내고 있는 한고은의 동생은 현지에서 영어교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마침 영상통화를 하는 날 동생이 시댁에서 연말 파티 중이었다고.
영상통화 중에는 뜻밖의 인물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바로 솔리드의 멤버 이준이 그 주인공. 한고은은 막냇동생의 남편, 즉 제부의 매형이 이준이라고 설명했다. 먼 사돈 관계에 있었던 것.
어떻게 솔리드 시절 지팡이를 갖고 있냐는 말에 한고은은 “얼마 전에 콘서트를 하면서 다시 제작을 했다더라”라며 “그래서 이준씨가 이번에는 보관을 하고 있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고은은 한국을 방문하는 막냇동생 식구들을 위한 쇼핑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