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차유람 이지성 부부의 막내 아들 사진이 공개됐다.
19일 당구선수 출신 방송인 차유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머니의장난 한나도 당했는데 너도 당하는구나 #교회에서 +171day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유람을 닮은 귀요미 아들이 교회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할머니는 아기 머리 위에 귤을 올려 깜찍한 매력을 더하기도. 아기의 표정이 천사처럼 사랑스럽다.
한편 차유람은 2015년 6월 13살 연상 이지성 작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