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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이승윤 "제 가슴 떨림 장기 차원 달라..스포츠카 수준"

입력 2018-12-19 13: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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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맨 이승윤이 자신만의 장기를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이승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 자리에서 이승윤은 고민이 있다고 얘기했다. 그는 "자연인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런데 자연인 촬영을 1달에 2번 한다. 사실 시간이 많이 남는다.그래서 도시 방송을 하고 있는데 방송을 하다보니 어떻게 하면 예능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그러면 장기가 있어야 한다. 매니저님께 장기를 물어봤더니 '가슴 울끈불끈밖에 없다'고 하더라" "떨림이 다르다.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떨림과 RPM이 빠르다. 저는 스포츠카다"고 한 뒤 옷을 입은 상태에서 자신의 장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런 뒤 "저는 이 장기를 중학교 2학년 때부터 했다. 저희 집안이 가슴이 크다. 가끔씩 이걸로 아내 등을 마사지도 해준다"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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