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니가 알던 내가 아냐' 설현, 뒤차 클랙슨 소리에 '어금니 꽉!'

입력 2018-12-20 23: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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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방송캡쳐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니가 알던 내가 아냐' 초보운전 설현의 운전 일상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에서는 설현이 운전 연습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설현은 운전연습을 하던 중 뒤차의 클랙슨 소리를 듣고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설현은 당황하며 "뭐야?"라고 어금니를 꽉 깨무는 모습을 드러냈다.

설현의 반응을 맞추는 패널들은 모두 오답을 선택, 슬리피는 "소심하지 않네"라고 말했다.

김주현은 "운전할 때 그게 올라오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설현은 베팅금액으로 130만 원을 적었던 것으로 공개돼 "주변 사람들에게 실망스럽네요"라며 정답을 못 맞춘 패널들에 실망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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