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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이성재, 솔비와 마르세유 투어에 ‘큰오빠’ 포스 “괜찮니?”

입력 2018-12-22 18: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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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이성재의 큰오빠 포스가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tvN ‘탐나는 크루즈’(기획 이근찬/연출 반재명)에는 큰오빠 포스를 내뿜는 이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솔비와 이성재는 전동보드를 타고 마르세유 투어를 하게 됐다. 버스를 타고 전동보드 대여소까지 이동하며 이성재는 “오늘 솔비가 가고 싶은 곳 다 가”라고 말했다. 이에 솔지는 뮤셈 박물관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드디어 전동보드 대여소에 도착하고, 이를 처음 타보는 솔비는 경직된 모습을 드러냈다. 반면 전동보드 경험이 있는 이성재는 솔비 옆에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줬다. 이에 용기를 낸 솔비는 전동보드 위에 올라탔다.

솔비 역시 무사히 전동보드에 적응하고 두 사람의 마르세유 투어가 시작됐다. 이성재는 솔비가 걱정되는 듯 이동을 하는 중에서도 “솔비 괜찮니?”라고 묻는 등 자상한 큰오빠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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