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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다양한 뮤지션의 크리스마스 특집 무대

입력 2018-12-22 06: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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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다양한 뮤지션들의 특별한 무대를 엿볼 수 있었다.

22일 밤 12시25분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무대는 MC 유희열이 ‘I'll Be Home For Christmas’로 무대를 열었다. 이어 로이킴이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에일리가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로 폭발적인 가창역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스윗소로우는 트리를 배경으로 한 무대에서 귀여운 파자마 패션을 입고 등장했다.

크리스마스 밤의 분위기를 살린 스윗소로우는 잔잔한 무대를 선사하며 크리스마스 밤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윤도현 역시 차분한 가창력으로 편안한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유희열은 무대를 소개하면서 익살스러운 연출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백호 또한 유희열의 피아노에 맞춰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선곡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헨리는 ‘Despacito + Theme From Mission : Imposssible’로 음악천재 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로이킴과 에일리는 ‘Baby It's Cold Outside’로 듀엣무대에 오르며 멋진 의상과 함께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연기와 노래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Baby It's Cold Outside’로 듀엣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바버렛츠의 ‘Rudolph The Red-Nosed Reindeer’에서는 스윗소로우가 피쳐링으로 함께했다.

그리고 윤도현과 유희열은 ‘하얀 겨울’을 선보였고 프레디 머큐리로 변신한 김연우는 ‘보헤미안 랩소디’로 영화 열풍을 이어가며 색다른 무대를 선사했다. 스윗소로우와 바버렛츠는 스바스바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이며 최백호와 헨리는 ‘부산에 가면’을 함께 선보였다.

오연준은 ‘The Christmas Song’, 잔나비는 ‘Christmas Is All Around + All You Need Is Love’을 불렀고 끝으로 이날 출연한 모든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을 열창하며 크리스마스의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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