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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측 "김영희, 빚투와 상관없이 하차..방송 분량은 편집 예정"[공식]

입력 2018-12-19 14: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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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인스타
김영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동치미'에서 하차한다.

19일 오후 MBN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영희가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하차하는 것이 맞다. 다만 최근 불거진 '빚투' 때문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동치미'가 개편을 맞이해 패널들을 교체하고 있었다. 김영희 방송분량은 이미 2~3주 전에 녹화가 끝난 상황이었다"며 "해당 방송은 이번 달까지는 방송이 될 예정이지만 김영희 분량은 최대한 편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5일 김영희의 모친을 둘러싼 빚투 의혹이 불거졌다. 김영희 측은 이에 대해 "남편이 빌린 돈이고 10월부터 갚고 있다"고 했지만 피해자 측이 이 사실을 반박하며 논란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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