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국경없는 포차' 신세경, 파리에서도 통하는 외모... 손님 "되게 예쁘다" 감탄

입력 2018-12-19 23:25:58
    • 복사완료!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

[헤럴드POP=박초하 기자]신세경의 아름다운 외모가 파리에서도 통했다.

19일 방송된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 5회에서는 영업 둘째 날 저녁을 맞아 더욱 활기차진 파리 포차가 그려졌다.

이날 많은 이들의 부러운 시선을 받으며 예쁜 런던 커플 손님이 등장했다. 커플 손님은 떡볶이를 주문했고, 두 사람은 난생처음 먹어보는 떡볶이 맛에 반했다.

여자친구는 포차 안을 빤히 쳐다보다 "저 여자 되게 예쁘다"며 신세경을 가리켰다.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에게 "어메이징 피부가 엄청 좋다"고 말했고 남자친구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남자친구는 "잘 모르겠다. 화장해서 인지 원래인지"라고 말했고 여자친구는 "아니야 원래 좋다"며 신세경의 피부를 칭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