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디에이드 안다은이 '복면가왕'에 첫눈으로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앞서 안다은은 '복면가왕'에 첫눈 가면을 쓰고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안다은은 정체가 공개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전부터 많은 분들이 '복면가왕' 안 나가냐 하셨는데 정말 이렇게 나가게 됐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안다은은 "데뷔를 한 이후엔 사람들이 저에게 기대하는 노래를 주로 했던 것 같다. 그런데 이번 '복면가왕'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을 많이 부를 수 있어서 정말 오랜만에 즐기면서 행복하게 노래했다"라고 밝혔다.
안다은은 '복면가왕'에서는 떨어졌지만 콘서트를 통해 노래를 들려드리겠다고 전했다. 또한 안다은은 "'복면가왕' 첫눈에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 방송 나가자마자 알아채주신 팬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리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다은은 오는 22~23일 오후 6시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콘서트 ‘너와 보내는 세 번째 크리스마스’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