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벤틀리 해밍턴, 윌리엄 형이랑 밴드 결성? "NO, 난 최고의 매니저"

입력 2018-12-20 12: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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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인스타
벤틀리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와 윌리엄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20일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형이랑 밴드 결성? 노~ 난 최고의 매니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됐다.

사진 속 벤틀리와 윌리엄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했다. 윌리엄은 기타를 매고 밴드 가수를 따라해 웃음을 줬다.

한편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는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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