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설리가 남다른 작명 센스를 내보였다.
20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진리상점'에서는 새로운 진리템의 샘플을 보기 위해 럭키슈에뜨 사무실을 찾은 설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개된 진리템은 컬러 에코백과 루즈핏 티셔츠, 루즈핏 맨투맨, 레터링 크롭티 등. 특히 레터링 크롭티를 본 설리는 흡족한 표정을 지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렇게 선택한 제품들의 이름을 짓기 위해 고민의 시간을 가진 설리팀. 맨투맨의 이름에 대해 설리는 '럭키 설리'로 이름을 지었고, 루즈핏 티셔츠에는 '피치 티'라는 이름을 지었다.
또한 레터링 크롭티에는 '크롭 진리 티'라는 이름을 지었다. 또한 에코백에는 '럭키백'이라는 이름을 붙이며 다음 상점 오픈에 열의를 내비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