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방구석1열' 변영주 감독 "'러브레터', 로맨틱함의 본점 같은 느낌"

입력 2018-12-21 18: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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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변영주 감독이 '러브레터'를 로맨틱함의 본점 같은 느낌이라고 평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진행, 영화 '러브 액츄얼리'와 '러브레터'를 다뤘다.

이날 게스트로는 김이나 작사가, 배순탁 작가, 가수 박재정, JTBC 강지영 아나운서가 함께했다.

변영주 감독은 "'러브 액츄얼리'는 이걸 또 하나 해 놓고 꽤 많이 보게 되는 영화인 거 같다. '러브레터'는 크리스마스가 배경인 영화는 아닌데, 눈이 많이 나온다. 로맨틱함의 본점 같은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배순탁 작가는 "당시 사귀던 여자와 헤어졌는데 재회해서 다시 본 게 '러브 액츄얼리'다. 현재는 연락 끊긴 지 오래됐다. '러브레터'가 그런 걸 이야기하지 않나. 오겡끼데스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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