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수영 "소녀시대에 신곡 마지막에 들려줘…완성 전까지 자신 없더라"

입력 2018-12-26 12:22:37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소녀시대 수영이 신곡 '겨울숨'을 멤버들에게 나중에 들려줬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겸 배우 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수영은 최근 정경호가 자신의 신곡 '겨울숨' 발표 후 SNS에 '웬 신인가수가 노래 되게 좋다'라고 올린 것에 대해 부끄러워하며 "사실 파일로 노래가 먼저 오면 가족들한테 가장 먼저 들려주고, 멤버들한테는 가장 마지막에 들려줬다"고 전했다.

이어 "첫 솔로곡이라 완성 전까지 들려줄 자신이 없더라. 티파니 씨한테는 첫 녹음 버전을 들려줬다. 그 친구가 보컬 선생님처럼 포인트를 잘 잡아내는 편이다. 노래 좋은데 이렇게 하면 어떻겠냐고 조언해주더라. 음원 나오기 바로 전날 멤버들한테 들려줬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