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최고와 최고가 만났다.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 감성보컬의 여제, 왁스가 5번째 주자로 나섰다.
매 순간순간 놓칠 수 없는 숨막힘을 지닌 이 드라마의 성공 요인은 역시 깊이 있는 연출과 연기그리고 전체적인 무드를 표현해주는 음악이다. 드라마 주제와 걸 맞는 고급스러운 음악과 매력적인 가창자의 라인업이 또 하나의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나, 12월 말 컴백을 예고한 그녀! ‘화장을 고치고’, ‘부탁해요’, ‘황혼의 문턱’ 등 수 많은 히트곡,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활동하던 왁스가 드라마에 힘을 보탰다. 세월이 지나도 한결같이 깊이 있고 슬픈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왁스"의 "쉼표" 는 고급스런 드라마의 분위기와 최상의 조합을 이뤄, 멋진 드라마의 그림을 한껏 더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JPOP 스타일의 발라드 쉼표는 "뷰티 인사이드 - 다비치의 꿈처럼 내린", "힘쎈여자 도봉순 - 정은지의 그대란 정원" , "당신의 잠든 사이에 - 로이킴의 좋겠다" 등을 프로듀싱한 검증된 프로듀싱팀 Team Air "감동is(박지원)" , "서재하" , "김영성" 의 작품으로 OST의 화려한 반란을 기대해본다.
왁스가 부른 ‘쉼표’는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12월 21일(금요일) 오후 6시. 본 방송 9회 방송보다 먼저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