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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허정민, 김지석에게 쫓겨나… 19금 이벤트도 준비

입력 2018-12-21 23: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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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톱스타 유백이 캡처
사진=tvN 톱스타 유백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허정민이 김지석에게 쫓겨났다.

21일 밤 방송된 tvN 금요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연출 유학찬/극본 이소정 이시은)에서는 이벤트를 준비한 남조(허정민 분)를 집에서 쫓아내는 유백(김지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강순(전소민 분)은 유백 집에 가서는 감탄했다. 남조는 유백 집에 숨어 있었다. 남조는 "네가 여자 꼬신다고 이벤트 하는 애 아니잖아. 저 여자가 그 여자냐"라고 물었다. 유백은 "시끄럽고 무슨 사고 쳤어? 빨리 불고 나가"라고 질문했다. 남조는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털어놨다.

오강순은 남조를 알아보고는 "실제로 보니까 더 잘생겼다"라며 감탄했다. 남조는 오강순 손목에 채워진 유백의 팔찌를 보고는 깜짝 놀랐다. 유백은 "너 나는 모르면서 남조는 어떻게 아냐"라고 물었다. 오강순은 "모텔에서 봤다"라고 답해 남조를 놀라게 했다.

남조는 집밖으로 쫓겨나며 "준비한 시크릿 이벤트도 있다"라고 귀띔했다. 남조가 준비한 건 침대 위 꽃잎과 속옷이었다. 이를 본 유백은 자신이 그런 게 아니라며 황급히 해명하고 속옷을 버렸다. 오강순은 아까운 속옷을 왜 버리냐며 갖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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