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 찐한 사이"…오정연X이지연X김경란, 선후배 아나들의 훈훈 케미

입력 2018-12-22 1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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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 아나운서 오정연-김경란-이지연이 훈훈한 연말을 보냈다.

22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찐한 사이...앞으로 더 행복할 사람들.. #이지연#김경란#오정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연, 김경란, 오정연 아나운서가 맛있는 음식과 함께 송년회를 즐기고 있는 모습. 세 사람의 환한 미소와 훈훈한 우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정연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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