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문세윤과 정준영의 선글라스 핏이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연출 손창우, 안제민) 55회에는 같은 선글라스 다른 느낌을 자아내는 문세윤과 정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세윤은 이날 “내가 헝가리에 온다고 코디가 챙겨주더라”라며 선글라스를 꺼내들었다. 유니크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착용한 문세윤을 본 하니는 옆에서 눈을 가리며 웃음을 터트렸다. 마치 한 마리의 판다를 연상시켰던 것.
호기심이 발동한 박명수는 자신이 써보겠다며 이를 가져갔다. 하지만 박명수도 둘리의 친구 마이콜을 꼭 닮은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에 여회현도 도전장을 내밀었고 이전과 달리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 나왔다.
결국 정준영이 착용하자 멤버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라고 칭찬을 했다. 정준영은 “왜 이렇게 커요?”라고 사이즈에 당황했고 문세윤은 “나한텐 작던데”라고 반박했다. 이어 “내가 잘못했네”라고 반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