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구단 미나, 물오른 비주얼 "겨울 산책 힘들지만 산뜻"

입력 2018-12-23 20: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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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구구단 미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미나는 23일 오후 구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에 "겨울 산책은 힘들지만 산뜻하당 단짝들도 산뜻한 산책 어때요? 강추강추 감기만 걸리지 말기! #뀨리 #MINA #구구단 #단짝 #겨울밤 #산책 #춥지만 #산뜻"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거나 마스크를 내리고 입술을 쏙 내밀어 깜찍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고 있다. 미나의 큰 눈과 러블리한 메이크업 등이 어우러지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한편 미나는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 점순이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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