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정형돈 "10대 때 발랄한 범생이‥성적도 '낫 배드'"

입력 2018-12-27 14:27:34
    • 복사완료!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형돈이 10대 시절 이야기를 전했다.

27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10대 특집에는 형돈이와 대준이가 출연했다.

이날 정형돈은 10대 때 어떤 학생이었냐고 묻자 "저는 진짜 범생이었는데 진짜 발랄한 범생이였고 성적도 낫배드였다. 학교 축제 때는 엠씨를 봤다"며 "S전자는 고3 올라가기 전에 연락 왔다"고 우쭐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데프콘은 "집에서 맞고 다니면 안된다고 해서 운동을 열심히 했고 학교 다닐 때 좀 말썽쟁이였다. 20대 때부터는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았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