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36)가 꽃미남 아들과 훈훈 셀카를 찍었다.
25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들과 다정하게 얼굴을 기댄 채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 앱으로 한껏 예쁘게 얼굴을 합성한 브리트니는 훈훈한 아들도 공개, 시선을 모았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