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유승우 "긴 머리 불편함 못 느껴..부모님은 스포츠 머리 원해"

입력 2018-12-25 13: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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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캡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승우가 머리를 다시 자를까 생각 중이라고 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긴 머리를 한 유승우의 헤어스타일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승우는 "머리를 잘랐다가 미용실을 한동안 안 갔다. 다시 머리가 길어졌는데 자를지 고민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승우는 "저는 사실 머리가 길어도 불편하지 않은데 부모님은 스포츠 머리를 하길 원하시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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