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별, 남편 하하에게 "여보 왜이렇게 못생겼어?" 달달 부부

입력 2018-12-24 06: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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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인스타
하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별과 하하가 부부애를 과시했다.

24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고했어 오늘도. 열심히 살았다아. 칭찬해 ^^ 이제 곧 몇시간후면. #별자리콘서트! 꿀피부로 여러분 만나고싶어서 잠들기전 팩 하나 얼굴에 척. 붙이고!! 히히. ..근데 이 와중에 여보.... 왤케 못생겼어?? 나 얼굴 #몰아주기 하는거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말 하하 별 부부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자녀를 둘이나 둔 부부의 달달한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별은 이날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단독콘서트 ‘별자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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