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막내의 반란"...에이핑크 오하영, 미모만큼은 맏언니

입력 2018-12-29 00:27:02
    • 복사완료!

오하영 인스타
오하영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오하영이 꽃미모를 선사했다.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사진 속 오하영은 화려한 장식의 침대에 누워 그보다 더 화려한 꽃미모를 과시했다. 오하영은 쇄골 아래로 내려오는 헤어스타일로 도회적인 미모를 뽐냈다. 오하영은 미니스커트로 아찔한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오하영은 '사랑, 기억에 머물다', '사랑, 시간에 머물다'에서 유하리 역을 맡아 열연한바 있다. '사랑, ~머물다' 시리즈는 탑배우의 꿈을 이룬 유하리와 연인 노진우가 함께 즐거운 생활을 하던 중 불의의 사고를 겪는 이야기로 연인 노진우가 유하리의 사고를 막기 위해 시간을 거스르는 장르 로맨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