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겨운이 10세 연하 아내와 함께하는 프랑스 여행 근황을 전했다.
29일 정겨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겨운이 아내와 함께 눈밭에서 아내와 손을 꼭 붙잡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상 행복만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해 9월 30일 아내와 1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정겨운의 아내는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음대생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