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크리스마스 후유증"…전소미, 편안한 일상 공개

입력 2018-12-26 14:09:47
    • 복사완료!

/사진=소미 인스타그램
/사진=소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전소미가 크리스마스 후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마스 후유증. Me after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소미가 크리스마스 트리와 벽난로를 배경으로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빨간 니트를 입은 소미의 뒷 모습이 크리스마스의 후유증을 느끼게 한다.

한편 전소미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 블랙레이블로 이적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