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남자친구 좋아하네"...'살림남2' 김성수, 딸 짝사랑에 '질투폭발'

입력 2018-12-26 21:17:53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성수가 딸의 짝사랑을 질투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PD 조현아)에서는 남자 연예인들의 좌충우돌 주부생활이 펼쳐졌다.

혜빈은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다고 고백했고, 친구는 그 남자아이의 이상형이 마른 여자라고 정보를 줬다. 이에 혜빈은 다이어트를 결심했고, 김성수에 "제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걔가 마른 스타일을 좋아한대요"라고 말했다. 이에 김성수는 "그렇게 몇 번을 얘기해도 듣지도 않더니"라면서 "남자친구 좋아하네"라며 귀여운 질투를 했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의 남편까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