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이현승X최현상, 육아 문제로 갈등… 베이비시터VS가족 손 타야

입력 2018-12-27 21: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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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캡처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현승 최현상 부부가 육아 문제로 부딪혔다.

27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모유 수유 문제로 부딪히는 이현승 최현상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최현상 이현승 부부는 모유 수유 문제로 부딪혔다. 이현승은 모유 수유를 오래할 수 없다는 입장이었지만, 최현상은 꿋꿋하게 모유 수유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현상은 "자기 일에 포커스를 맞추는 게 먼저인지 육아가 먼저인지 잘 생각해 봐"라고 말했다.

이현승은 베이비시터를 고용하고 싶다고 했지만, 최현상은 최대한 가족 손을 타게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현승은 "저는 남편한테 '일보다 육아에 전념해라' 이런 말 안 한다. 남편은 그런 말 저에게 하는 게 이해가 안 되고 답답하다. 저도 일을 하는 입장인데"라고 털어놨다.

최현상은 "이 문제를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해답을 찾지 못했더라. 모든 사람이 현실적인 부분에서 명쾌한 해답을 찾지 못했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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