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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한혜진, 낚싯대 위에서 라면먹방 “나트륨에 눈이 떠지더라”

입력 2018-12-28 23: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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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한혜진이 나트륨에 반응했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연출 황지영) 274회에는 나트륨에 반응하는 한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진은 선상에서 끓인 라면을 접시에 담아 본격적인 먹방을 시작했다. 전현무는 “저때 광고 찍는다고 한참 다이어트 할 땐데 과연 먹을까”라고 궁금해했다. 그러나 한혜진은 아예 자리를 잡고 앉았다.

이어 폭풍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알고보니 한혜진은 이날 제대로 먹방을 하기 위해 바다낚시에 나서기 전 하루에 4~5시간씩 운동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박나래는 쉴새없이라면을 먹는 한혜진을 보며 “나트륨 폭발이네”라고 지적했다.

한혜진은 “매일 간이 안된 것만 먹다가 김치에 라면을 먹는 순간 눈이 번쩍 떠지더라”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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