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위너 송민호가 카우보이 모자를 '득템'했다.
29일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2’에서 출연진들은 수상시장 투어에 나섰다.
카우보이 모자를 발견한 송민호는 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놀랐다. 상인이 800밧을 제시했지만 송민호는 200밧에 모자를 사게 됐다. 한 번 흥정에 69% 할인에 성공한 것.
송민호는 구매한 카우보이 모자를 착용하고 기뻐했다. 송민호는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박준형은 "원래 800밧이었는데 250밧으로 해줬다. 그래서 300밧 줬는데 거스름돈 없어서 200밧에 구매했다"라고 쇼핑 비화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