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편이 해준 아침"..심진화♥김원효, 아직도 이렇게 달달해

입력 2018-12-28 17: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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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남편의 애정을 자랑했다.

28일 오후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으 통해 "#오늘아침 #메이드바이남편님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진화와 남편 김원효가 집 식탁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원효가 직접 만든 볶음밥에 행복해하는 심진화의 모습이 보기 좋다.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함을 뽐내는 두 부부의 일상에 부러움의 눈길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심진화와 김원효는 지난 2011년 9월 25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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