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미가 셋째 베이비 샤워 인증샷을 공개했다.
27일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후조리원 동기 엄마들이 준비해준 #babyshower 잠시나마 연말 기분을 만끽하고~ 라방으로 많은분들과 인사나누고~ 밀려오는 졸음으로 먼저 집에 들어왔습니다"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지인들과 함께 출산 전 베이비샤워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 출산을 앞둔 이윤미의 아름다운 D라인이 시선을 끈다.
이어 그녀는 "잠시지만 그녀들 덕분에 행복했답니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지난 8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셋째를 임신한 사실을 알렸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