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짠내투어’ 정준영, 설계 최대의 위기…여회현 “음식이 망했어”

입력 2018-12-29 23: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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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여회현의 돌직구가 그려졌다.

29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연출 손창우, 안제민) 56회에는 음식으로 인해 설계 최고의 위기를 맞이하는 정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이날 성 이슈트반 대성당 앞에서 와인과 함께 간단하게 음식을 즐겼다. 정준영은 안주로 치즈 플레이트와 감바스를 주문했다. 치즈 플레이트에는 크게 이상이 없지만 문제는 감바스였다.

메뉴판에 나와있는 사진과 달라도 너무 달랐던 것. 멤버들은 입을 모아 “준영투어는 음식복이 없다”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감바스에서 곰탕 맛이 나”라고 했고 박명수는 “진짜로 곰탕 맛이 나”라고 동조했다.

돌직구남 여회현은 “우와 진짜 그 말이 맞아요”라며 “내 개인적으로 준영투어는 음식 망했어”라고 강조했다. 여회현의 솔직함에 한데 웃음이 번진 가운데 이날 방송에는 부다페스트 우승자 발표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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