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청동 외할머니' 오뎃, '비정상회담' 크리스티안 어머니… 음악 재능 충만 가족

입력 2018-12-29 23: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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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삼청동 외할머니 캡처
사진=KBS2 삼청동 외할머니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멕시코 오뎃이 크리스티안의 어머니로 밝혀졌다.

29일 밤 방송된 KBS2 '삼청동 외할머니'에서는 코스타리카와 멕시코의 집밥이 공개됐다.

오뎃과 비올레타는 요리를 만들며 노래도 불렀다. 오뎃은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에릭남은 "목소리 너무 마음에 든다. 노래 불러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오뎃은 유명 가수들과 같이 공연할 정도였다고. 오뎃은 "어렸을 때부터 노래 부르는 걸 좋아했다. 잠시 밴드랑 노래를 했는데 30년 전이다. 결혼하고 가족에 헌신하느라 계속하지 못했다"라고 털어놨다. 오뎃 아들 크리스티안은 JTBC '비정상회담'에도 출연한 바 있다. 오뎃과 남편의 재능을 물려받은 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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