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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연말 외로움 토로 "난 대화가 필요할 뿐인데..안부라도 물어봐 줬으면"

입력 2018-12-30 1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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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인스타그램
이특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특은 사진과 함께 "올해 연말은 일하면서 쉬면서 쿵이랑 보내기. 술도 안마시니 이제 아무도 불러주질않아. 나가기도 귀찮아. 추워. 그냥 난 대화가 필요할뿐이고 카톡으로 안부만 물어봐줬으면 좋겠네. 더 바라는것도 없고 그냥 수고했다. 잘지내냐는 안부면 끝. 아쉬운것도 없는데 말이야. 그냥 2019년엔 다 잘되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특은 침대 위에 반려견과 함께 누워있다. 이특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특은 '2018 KPMA' MC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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