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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여회현, 영어 능력 테스트에 “내신 1등급이었다”

입력 2018-12-29 22: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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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여회현이 내신 1등급 어필에 나섰다.

2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는 내신 1등급을 틈새 어필하는 여회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지 어디서든 영어가 필수로 작용하자 이날 멤버들은 “다음부터는 영어 시험을 보고 멤버를 뽑자”라고 말했다. 영어 능력에 대해 대화를 하던 중 여회현은 “저 고등학교 때 내신 1등급이었어요”라고 자부했다.

급테스트에 나선 허경환은 “시저 샐러드가 생각보다 양이 적어요”를 영어로 말해보라고 전했다. 박명수는 영작에 나섰지만 곧바로 문법이 맞지 않아 실패했고, 여회현은 오류를 짚어내며 교정에 나섰다. 여회현 역시 다소 틀린 부분은 있었지만 정답에 거의 근접했다.

여회현이 계속해서 테스트를 이어나가자 정준영은 “좋아, 좋아”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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