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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엉준 "영화 전문 유튜버 계기? 최연소 감독→리뷰어"

입력 2018-12-28 18: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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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영화 전문 리뷰어 엉준이 리뷰어가 된 이유를 밝혔다.

28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영화 '렛 미 인'과 '이프 온리'가 띵작 매치를 벌였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조정치와 소유, 주성철 편집장, 개그맨 박성광, 영화 전문 유튜버 엉준이 함께했다.

엉준은 "많은 분 앞에서 영화 이야기를 하려니까 설레고 긴장도 된다"라며 "고등학교 때는 영상원 다니며 영화 공부도 했다. 처음 밝히지만 한때는 최연소 영화 감독으로 데뷔한다는 뉴스로 나왔다가 제작이 무산되며 멀어졌다"라고 밝혔다.

변영주 감독은 "영화 전문 리뷰어는 또 하나의 영화 평론 같은 매체 같은 생각이 든다. 씨네21이 전통적인 느낌이라면 영화 전문 리뷰어는 또 하나 챙겨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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