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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훈,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음주운전 아니니 오해 NO"

입력 2018-12-30 13: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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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영화감독 신성훈이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냈다. 29일 정오 신월IC에서 운전하던 신성훈은 졸음운전으로 큰 사고를 냈다. 현재 차량은 운행 할 수 없을 만큼 차량상태가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신성훈은 에코휴먼이슈를 통해 "최근 ‘CTS 내가 매일 기쁘게’ 출연해 화제가 되면서 스케줄이 늘어나 잠을 잘 수 없을 만큼 행사가 늘면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했다. 음주운전을 아니다. 술 자체를 할 줄 모르기 때문에 해명기사가 변질지 않았으면 좋겠다. 앞으로 조심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신성훈은 오는 2월 영화 ’넌 나의 친구‘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어 현재 일본에서 자신이 제작하고 연출한 단편영화 ’나의노래‘ 가 4위를 기록해 화제가 됐다.

사진=에코휴먼이슈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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