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화 앤디, 새초롬한 고양이로 변신 "곧 만나요"

입력 2018-12-29 18: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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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앤디 인스타그램
사진=앤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신화 앤디가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앤디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앤디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보며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패딩과 빨간 스웨터를 입은 앤디는 사진을 고양이 귀와 수염으로 꾸며 새초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앤디는 KBS2 '삼청동 외할머니'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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