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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도끼, 세상 힙함 끌어모은 비주얼 '엄지척'

입력 2018-12-30 17: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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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인스타그램
도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도끼가 힙한 스타일을 뽐냈다.

30일 가수 도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e you again"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끼는 금발의 머리를 뽐내며 마이크를 쥐고 있는 모습. 도끼는 찢어진 청바지와 파란색 퍼 점퍼로 무심한듯 시크한 코디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도끼는 2005년 다이나믹 듀오의 노래 '서커스'의 랩, 작사, 작곡으로 앨범 작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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