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박명수가 12월 31일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31일 방송된 KBS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올해는 유난히 연말 느낌이 안 난다"면서 빅뱅의 '마지막 인사' 노래를 들었다.
이어 "2018년 13시간도 안 남았다. 어떻게 잡을 수가 없으니 더 재밌게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다"고 털어놨다.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박명수가 12월 31일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31일 방송된 KBS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올해는 유난히 연말 느낌이 안 난다"면서 빅뱅의 '마지막 인사' 노래를 들었다.
이어 "2018년 13시간도 안 남았다. 어떻게 잡을 수가 없으니 더 재밌게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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