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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쉽지않은 노산의 길..새해 더 큰 기쁨 드리겠다"

입력 2019-01-01 12: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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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가 새해인사를 전했다.

가수 이지혜는 지난달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는 크리스마스도 말일도 아기와 함께 조용히 보내게 되었어요. 이룬 것도 감사할 일도 많은 2018년. 지금까지 어떤 해보다 저에겐 너무 특별한 한해였습니다"고 한해를 돌아봤다.

이어 "모든게 주님의 은혜 그리고 응원해주시는 우리 팔로워분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힘든 한해였던 분들에겐 새출발 할수있는 2019년이 되길 행복한 한해였던 분들께는 지금같은 2019년이 되길 기도할께요"라고 기원했다.

또한 이지혜는 "엄마 이지혜 방송하는 노래하는 연기하는 이지혜로 2019년 더 큰 기쁨 드리겠습니당!!!! 화이팅. 그전에 빨리 회복부터..쉽지않은 노산의 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Happy new year"이라고 각오를 내비쳤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달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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