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워너원 윤지성이 2월 솔로로 데뷔한다.
1일 윤지성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과의 전화통화에서 "윤지성이 2월에 솔로 데뷔한다"라고 밝혔다.
군입대와 관련해서는 "영장이 나와봐야 안다"라며 "아직 정해진 바 없다"라고 말했다.
윤지성은 오늘(1일)은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후 1월 말 예정된 워너원의 마지막 콘서트와 솔로 데뷔 준비를 병행한다고.
한편 워너원은 지난 2018년 12월31일, 18개월간의 그룹 활동을 종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