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
따사로울 것 같은 햇살과 달리 뚝 떨어진 기온에 무척 추웠던 지난 29일 세븐틴 민규가 해투녹화를 위해 방송국에 들어섰다. 얼마나 추웠던지..어깨 위에 살짝 걸친 코트 자락을 오른손으로 부여잡고는 양쪽으로 꼬옥 여미었다. 그렇게 추웠지만 왼손에 꼬옥 쥐고 있는건 바로 아이스아메리카노.
출근길 사진촬영을 위해 살짝 포즈를 취해보는 민규. 언제 추웠냐는 듯 엄지척에 손하트 그리고 누나들의 심쿵하게 하는 스윗한 미소까지. 황태자같았던 이날 민규의 출근길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