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영상]세븐틴 민규, 한파에도 얼음커피,,'황태자의 출근길'

입력 2019-01-01 16:09:38
    • 복사완료!

[헤럴드POP=민선유 기자]

따사로울 것 같은 햇살과 달리 뚝 떨어진 기온에 무척 추웠던 지난 29일 세븐틴 민규가 해투녹화를 위해 방송국에 들어섰다. 얼마나 추웠던지..어깨 위에 살짝 걸친 코트 자락을 오른손으로 부여잡고는 양쪽으로 꼬옥 여미었다. 그렇게 추웠지만 왼손에 꼬옥 쥐고 있는건 바로 아이스아메리카노.

출근길 사진촬영을 위해 살짝 포즈를 취해보는 민규. 언제 추웠냐는 듯 엄지척에 손하트 그리고 누나들의 심쿵하게 하는 스윗한 미소까지. 황태자같았던 이날 민규의 출근길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