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엑소 세훈이 새해 인사를 건넸다.
세훈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복많이받으세요모두 Happy new year !#엑소엘쫌더많이받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세훈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선 그는 목도리로 얼굴을 감싸고 코트를 입은 모습이다. 날카로운 눈매와 오똑한 코가 돋보인다.
한편 세훈이 속한 엑소는 지난 2018년 12월 31일 방송된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