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카이와 화사의 무대의상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SBS 가요대전에서 과감한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마마무 화사의 란제리 의상에 대해 담당 스타일리스트가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스타일리스트는 해당 의상은 사실 마마무 콘서트에서 화사가 입었던 의상인데, 콘서트에 오지 못했던 팬들에게도 보여드리기 위해 컬러를 바꿔 블랙버전으로 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재킷 안에 한쪽 가슴만 가린 쇼트 이너로 이슈가 됐던 카이, 그의 스타일리스트는 사실 안에 입는 옷이 있었다며 "그냥 벗는게 더 섹시해서 벗겼어요. 새로운 시도를 좋아하는 친구고"라고 리얼 스토리를 공개했다.
2018년에는 정말 고생을 많이 했고, 2019년에는 얼굴이 빛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