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개그맨 유병재가 근황을 공개했다.
유병재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 1일 창희 형이 목도리 사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병재는 목도리를 하고, 캡모자를 쓰고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의 금발과 짙은 눈썹, 굳게 자리 잡은 쌍꺼풀 눈매 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병재는 지난 2018년 12월 29일 방송된 MBC 연예대상서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버라이어티 부문을 수상했다.

